인터넷에서 조선어 옮기기: 남조선기층과 문화어의 갈라짐

2026. 10. 31. · KoryoTalk · 5분 읽기

짧은 대답: 인터넷에서 조선어를 옮기는 번역기는 거의 다 남조선기층으로 길러졌다. 번역기의 글토대는 남조선글로 쌓였으므로 조선의 적음(로동자, 녀자, 콤퓨터)은 «찾아지지 않거나» 소리없이 남조선의 적음으로 고쳐진다. 글이 조선에서 왔다면 인터넷으로 옮겨도 되나 도구는 시험으로 고른다: 세개의 표식낱말과 한개의 정중한 인사가 1분안에 남조선기층을 밝혀낸다.

인터넷 번역기가 왜 «남조선글»로 옮기는가

기계번역은 대응되는 글토대에서 배운다. 조선어-로어 대응토대는 거의 다 남조선글이다: 보도, 문서, 영화의 자막. 남조선의 규범은 표준어, 서울말바탕의 규범언어이다. 조선의 규범은 문화어, 평양말바탕의 규범언어이다. 문화어의 적음과 어휘는 큰 글토대에 적게 들어 있으므로 모형은 그것을 모르거나 적음그릇으로 본다. 그래서 인터넷 번역기는 조선의 력사를 남조선의 역사로 고쳐 쓰고 동무라는 부름을 흘리거나 «친구»로 옮긴다 — 겉은 가깝고 뜻자리는 그르다.

두개의 기층: 무엇이 갈라지는가

남과 북의 규범은 하나의 언어, 두개의 규칙이다. 인터넷 번역에는 세가지 갈라짐이 문제된다:

층북(문화어)남(표준어)인터넷 번역기가 하는 일
적음로동자, 녀자, 력사, 로씨야노동자, 여자, 역사, 러시아조선의 적음을 남조선의 것으로 고쳐 쓴다
어휘동무, 콤퓨터, 택시친구, 컴퓨터, 택시남조선의 낱말을 갈아놓고 조선의 빛을 흘린다
정중함-습니다/-ㅂ니다, 부름 동무-요, 하십시오체등급을 섞어 놓아 글의 거리가 바뀐다

두 규범의 표식낱말의 온전한 표는 «조선어를 로어에 옮기는 방법» 기사에 있다.

1분짜리 번역기 판별시험

도구에 조선의 글을 맡기기 전에 세가지 시험을 하라. 시험을 통과 못하는 도구는 남조선기층으로 되어 있다 — 조선의 글에 대해서 그것은 번역기가 아니라 고침기계이다.

  1. 적음시험. 력사를 넣어라. 번역기는 «력사»라는 낱말을 남조선의 역사로 고쳐 쓰거나 그릇으로 표한다 — 조선의 적음은 그대로 남지 않는다.
  2. 어휘시험. 콤퓨터를 넣어라. 남조선기층의 번역기는 조선의 받아들인 낱말을 알아보지 못하고 컴퓨터로 다시 쓰라고 한다.
  3. 정중함시험. -습니다의 글에 동무라는 부름을 넣어라. 번역에서 부름이 사라지거나 «친구»로 되면 기층은 남조선의 것이고 글의 등급은 흘러간다.

세 시험을 다 통과하는 도구는 드물다: 널리 쓰이는 인터넷 번역기는 거의 다 서울의 규범으로 길러졌다. 이것은 질의 결함이 아니라 글토대의 성질이다.

조선의 글을 인터넷에서 옮기는 질서

일하는 질서는 어느 조선어 글이나 같은 네 단계이다:

  1. 표식으로 글의 규범을 알아낸다 (한자낱말의 첫소리 ㄹ/ㄴ, 받아들인 낱말, 부름 동무);
  2. 북조선해당층을 따로 쌓은 사전으로 버팀낱말을 옮긴다 — 본보기로 KoryoTalk 봇;
  3. 정중함을 검토한다: 조선의 공식 글은 -습니다/-ㅂ니다를 그대로 쓴다. 남조선의 -요는 없다;
  4. 이름과 현실을 확인한다: 북에서 언어는 조선말이다. 남조선의 이름이 아니다.

단계별 분석은 «조선어를 로어에 옮기는 방법» 기사에, 큰 인터넷 번역기가 어째서 문화어를 옮기지 못하는가는 «구글 번역기와 조선어» 기사에 있다.

목소리와 사진: 인터넷 도구의 오늘

인터넷 번역은 글자만이 아니다. KoryoTalk 봇은 목소리를 기본입력으로 받는다: 조선어로 말하면 받아 적혀 번역된다. 글의 길이는 4096 글자까지이다. 사진찍힌 글을 옮기는 질서는 «사진으로 조선어 옮기기» 기사에 있다. 봇의 토대는 220만 조선어-로어 사전항목에 북조선해당층을 따로 쌓은 것이다 — 그러므로 우의 시험을 설계부터 통과한다.

다음에 읽을 것

«조선어 옮기기» 렬대: 중심기사 «조선어번역기: 두 규범», «사진으로 조선어 옮기기», «조선어로 어떻게 말하는가», «인터넷 조선어번역기». 조선의 낱말을 옮기고 소리를 듣는 것 — KoryoTalk 봇.

* 이 글의 본보기 낱말은 문화어규범에 맞게 지었다. 검토된 낱말: 조선어, 번역, 번역기, 기계번역, 문화어, 표준어, 규범, 조선말, 사전, 낱말, 어휘, 적음, 부름, 표식, 등급, 토대, 기층, 동무, 로동자, 녀자, 력사, 로씨야, 콤퓨터, 택시, 친구, 서울, 평양, 결함, 성질, 공식, 질서, 시험, 판별, 본보기, 확인, 검토, 받아들이다, 옮기다, 찾다, 흘리다, 흔하다, 짧다, 사라지다, 채택하다, 통과하다, 품다, 밝히다, 넣다, 지키다, 고치다, 쓰다, 알다, 모르다, 배우다, 읽다, 만들다, 있다, 없다, 같다, 다르다, 옳다, 그르다, 거의, 그래서, 다시, 아예, 절대, 소리없이, 오늘, 영화, 자막, 보도, 문서. 일부 기초낱말(남조선, 북조선, 인터넷, 봇, 홈페지, 글토대, 말바탕, 받침)은 사전층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일반적인 뜻으로 썼다. 합성형(기계번역, 사전토대, 글토대)은 검토된 낱말의 짝으로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