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조선 글을 로씨야 글로 옮기는 순서
2026년 10월 24일 · KoryoTalk · 5분 읽기
한마디로: 번역기는 사진을 알지 못한다. 번역기는 글로 일한다. 그러므로 사진의 글은 먼저 찾아야 한다. 그리고 그 찾는 일에서 이미 조선의 낱말들이 남조선 낱말로 옮겨진다: 로동자는 찾는 기계에서 남조선의 노동자로 옮겨진다. 순서는 세 단계다: 사진에서 글을 찾고, 글의 규범을 판단하고, 그 규범의 번역기를 맡긴다. 조선의 글을 위한 그 번역기는 KoryoTalk이다.
첫 단계: 사진에서 글을 찾는다
두 길이 있다.
글자를 찾는 기계. 남조선의 인쇄 글은 이 기계가 잘 찾는다. 그러나 찾는 일도 기계의 일이고, 그 기계도 남조선의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남조선에 드문 형태는 기계에서 어긋나거나 익은 남조선 낱말로 옮겨진다. 조선의 로동자는 그 기계를 지나 노동자로 돌아온다: 글은 어긋남이 없어 보이나 그 안에서 규범이 이미 옮겨져 있다. 렬차와 녀자도 그렇다.
사람이 글자를 옮긴다. 느리다. 그러나 어긋나는 것이 없다: 사진에 있는 글이 그대로 글이 된다. 조선의 문서와 사람의 글은 이 길로만 간다 — 기계는 그런 글에서 많이 어긋난다. 사람이 옮긴 글만이 손실 없이 번역에 온다: 사진에 있는 조선의 낱말이 그대로 남는다.
다음 단계: 글의 규범을 판단한다
다음은 조선 글의 확인과 같다: 규범의 낱말들을 찾는다. 찾는 낱말들: 첫 글자 «р»와 «н» (로동자, 녀자, 렬차 — 남조선의 노동자, 여자, 기차와 다르다), 외래 낱말 (콤퓨터 — 남조선의 컴퓨터와 다르다), 부름 동무, 로씨야 — 남조선의 러시아와 다르다. 찾는 낱말들의 표는 조선의 글을 옮기는 순서 기사에 있다.
사진의 글을 찾는 사람이 알아야 하는 것: 글이 기계를 지났으면 찾은 글을 사진과 비교한다. 규범의 낱말은 찾는 일에서 사라진다. 사진에는 로동자가 있고 글에는 노동자가 있으면 — 그것은 남조선의 글이 아니라 조선의 글이다.
마지막 단계: 규범의 번역기를 맡긴다
남조선의 글은 일반 번역기로 옮긴다: 글을 잘 찾았으면 로씨야 글에 온다. 조선의 글은 그 번역기로 옮기지 않는다: 그 바탕에 문화어가 없고, 이미 어긋난 글에서 자기 남조선 번역을 만든다.
KoryoTalk은 조선의 글을 위한 번역기다: 로동자, 녀자, 렬차, 동무 — 그 사전의 규범이다. 사진의 글을 찾는 사람을 위한 낱말: KoryoTalk은 글과 목소리로 일한다, 사진으로는 일하지 않는다 — 사진의 글을 먼저 옮기고, 그 다음에 넣는다. KoryoTalk 열기.
다음 기사들: 조선의 글을 로씨야 글로 옮기는 순서, 왜 구글 번역기에는 문화어 번역이 없는가, 번역이 있는 조선 낱말, 조선의 글을 위한 번역기.
결론
«사진의 글을 옮긴다»는 일은 세 단계다: 사진에서 글을 찾는다 (기계, 혹은 조선의 문서와 사람의 글이면 사람이), 규범의 낱말들로 규범을 판단한다, 규범의 번역기를 맡긴다. 남조선의 인쇄 글은 기계가 찾고 일반 번역기가 옮긴다. 조선의 글은 사람이 옮기고 KoryoTalk으로 간다 — 그 사전에 동무, 로씨야, 렬차는 규범이다.
이 글의 조선 낱말들 — 사진, 조선, 조선말, 문화어, 동무, 로씨야, 콤퓨터, 로동자, 녀자, 렬차, 번역, 번역기, 기계, 글, 글자, 낱말, 바탕, 형태, 뜻, 규범, 찾다, 옮기다, 판단하다, 맡기다, 확인, 비교, 같다, 다르다, 느리다, 결론, 곳, 사람, 필요하다, 없다, 있다, 오다, 먼저, 다음, 마지막, 많다, 그대로, 문서, 인쇄, 어긋나다, 사라지다, 돌아오다, 지나다, 남다, 만들다, 알다, 넣다, 열다 — KoryoTalk 사전층의 확인을 거쳤다(2026. 10. 24.). 사전이 이 날 답하지 않은 낱말들 — 잘, 기사, 길 — 이 글에서는 일반적인 뜻으로 쓰였다. 남조선의 노동자, 여자, 기차, 컴퓨터, 러시아는 대조의 보기이다(문화어 사전에는 없다). KoryoTalk, 구글은 고유 이름으로서 사전 검증의 대상에 넣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