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글을 로씨야 글로 옮기는 순서

2026년 10월 23일 · KoryoTalk · 6분 읽기

한마디로: 남조선의 글은 번역기로 옮긴다. 조선의 글은 그 번역기로 옮기지 않는다: 그 바탕에 문화어가 없고, 동무와 로씨야 같은 낱말들은 남조선의 뜻으로 읽히거나 남조선 낱말로 옮겨진다. 순서는 세 단계다: 먼저 글의 규범을 판단하고, 낱말들을 구별하고, 조선의 글이면 문화어를 바탕으로 삼는 번역기를 맡긴다. 그 번역기는 KoryoTalk이다.

첫 단계: 글의 규범을 판단한다

조선말은 하나다. 그러나 두 나라가 서로 다른 글의 규범을 살린다. 번역기는 그 가운데 하나만 안다. 그러므로 먼저 그 글이 조선의 글인지 남조선의 글인지 판단한다. 찾는 낱말들:

찾는 낱말조선남조선
첫 글자 «р», «н»로동자, 녀자, 렬차노동자, 여자, 기차
외래 낱말콤퓨터, 텔레비죤, 랭장고컴퓨터, 텔레비전, 냉장고
부름 «동무»동무남조선에서는 책의 낱말
«로씨야»로씨야러시아

이런 낱말들이 글에 많으면 조선의 글이다. 조선의 낱말과 남조선의 낱말이 한 글에 있으면 낱말마다 구별한다.

다음 단계: 남조선의 글

남조선의 글은 번역기로 옮긴다: 번역기의 «한국어»는 남조선의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이름들과 수를 확인한다: 기계는 수에서 어긋난다.

다음 단계: 조선의 글

조선의 글을 그 번역기에 넣으면 세 가지가 온다:

1. 문화어의 낱말들이 바탕에 없다. 동무는 기계에게 책의 낱말이지 평범한 부름이 아니다. 렬차는 기계가 알지 못하거나 남조선의 기차로 옮겨진다.

2. 첫 «р»와 «н»을 익은 남조선 낱말로 옮겨진다. 로동자, 녀자, 렬차는 남조선 바탕에 거의 없다. 기계는 익은 남조선 낱말로 기울고 뜻이 옆으로 간다.

3. 기관의 이름, 직분, 생산의 용어들은 남조선의 바탕에 없다. 그 곳에서 기계는 없는 번역을 만들어 낸다.

다음 기사들: 왜 구글 번역기에는 문화어 번역이 없는가, 왜 딥엘 번역기에는 문화어가 없는가, 왜 챗지피티는 조선의 글을 번역하지 못하는가.

마지막 단계: 문화어의 번역기를 맡긴다

문화어를 바탕으로 삼는 번역기가 필요하다. KoryoTalk은 조선의 글을 위한 번역 봇이다: 로씨야 언어 사전 220만 항목에 따로 모은 문화어 낱말의 층, 회화 례문들. 로동자와 랭장고가 있는 글을 넣으면 «남조선 글을 매끈하게 다루는» 번역이 아니라 문화어의 번역으로 이루어진다. KoryoTalk 열기.

다음 기사들: 번역이 있는 조선 낱말, 로씨야 글자 표기가 있는 조선 낱말, 조선의 글을 위한 번역기, 조선이란 무엇인가.

결론

남조선의 글은 번역기로 옮긴다. 조선의 글은 그 번역기로 옮기지 않는다: 문화어가 바탕에 없고, 동무, 로씨야, 렬차를 기계는 알지 못한다. 순서는 세 단계다: 먼저 규범을 판단하고 — 남조선의 글은 번역기로 — 조선의 글은 KoryoTalk으로 옮긴다.


이 글의 조선 낱말들 — 문화어, 조선, 조선말, 동무, 로씨야, 콤퓨터, 로동자, 녀자, 렬차, 랭장고, 텔레비죤, 번역, 번역기, 언어, 낱말, 바탕, 기계, 없다, 있다, 오다, 때, 뉴스, 책, 층, 항목, 례문, 회화, 부름, 살다, 갈라지다, 옆, 흐르다, 기울다, 익다, 읽히다, 넣다, 열다, 못하다, 평범하다, 드물다, 알다, 확인, 찾다, 사전, 외래, 글자, 고유, 이루다, 무엇, 사람, 만들다, 필요하다, 맡기다, 순서, 단계, 판단하다, 구별하다, 먼저, 다음, 마지막, 많다, 서로, 검증 — KoryoTalk 사전층의 확인을 거쳤다(2026. 10. 23.). 남조선의 노동자, 러시아, 여자, 기차, 컴퓨터, 텔레비전, 냉장고는 대조의 보기이다(문화어 사전에는 없다). KoryoTalk, 챗지피티, 딥엘, 구글은 고유 이름과 외래 이름으로서 사전 검증의 대상에 넣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