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어번역기: 한낱 글이 왜 두개의 언어인가

2026년 10월 27일 · KoryoTalk · 7분 읽기

짧은 대답: «조선어»는 실지에서 두개의 국가규범이다: 남조선의 표준어와 조선의 문화어. 일반 번역기는 남조선글로 길러졌다: 조선의 글을 남조선의 뜻으로 읽고 모르는 조선의 낱말은 지어내거나 흘린다. 조선의 글은 문화어기층이 있는 도구로만 옳게 옮겨진다 — KoryoTalk 봇. 사전토대 220만 조선어-로어 항목에 북조선해당층을 따로 쌓았다.

«조선어»가 두개의 규범언어인 리유

1945년 이후 글의 규범은 갈라져 발전하였다. 남조선은 표준어를, 조선은 문화어를 굳혔다. 차이는 발음만이 아니다: 한 낱말의 적음이 다르고 한 뜻에 다른 낱말이 쓰이며 정중함의 끝말도 다르다. 서울의 읽는 사람에게 자연스러운 글을 평양의 읽는 사람은 첫줄에서 «디른 곳의 글»로 알아본다 — 그 반대도 같다. 자세한 것은 하나의 언어, 두개의 규범에서.

번역에서 이것은 한가지를 뜻한다: 옮기기 전에 글의 규범을 알아내야 한다. 규범이 뜻을 바꾸기때문이다. 같은 글자가 두 규범에서 두개의 딴 낱말일 수 있다.

함정표: 번역기가 그르게 읽는 낱말

낱말조선(문화어)의 뜻남조선기층 번역기의 행동
로동자«로»로 적는 근로자찾지 못한다 — 기층에는 노동자만 있다
력사«레»로 적는 력사찾지 못한다 — 남조선적음은 역사이다
동무살아있는 중립적 부름옛말로 표시하거나 그대로 옮긴다
택시차 부름의 조선적음찾지 못한다 — 남조선기층에 없다
감사합니다 / 옳소책방말 정중함의 끝말낱말은 옮기되 정중함의 등급은 흘린다

* 로동자, 력사, 동무, 택시는 문화어규범의 검토된 낱말이다. 감사합니다, 옳소는 검토된 낱말(감사, 옳다)의 정중한 형이다.

첫 두줄이 제일 흔한 경우이다. 남조선에서 채택하고 조선에서 쓰지 않는 첫소리법칙(두음법칙)때문에 로동 근로 낱말의 적음이 갈라진다. 규칙의 분석: 두음법칙과 조선.

조선의 글에서 번역기의 세가지 그르침

첫째 — «낱말 없음». 조선의 적음이 남조선기층에 없다: 로동자, 력사, 택시는 아예 옮겨지지 않는다. 글의 한부분이 번역에서 그대로 사라진다.

둘째 — «남조선의 뜻». 낱말은 두 규범에 다 있으나 뜻이 다르다. 본보기 — 동무: 조선에서는 보통의 부름이고 남조선기층의 번역기는 옛 빛으로 옮긴다. 번역은 얼기설기 읽히나 거리가 틀린다.

셋째 — «정중함의 등급». 문화어는 책방말 끝말 -습니까 / -습니다를 즐기고 회화형은 글에서 드물다. 남조선글로 길러진 모형은 이 끝말을 회화등급으로 말리운다 — 낱말의 뜻은 남고 말하는 사람들 사이의 거리는 흘러간다.

조선의 글을 옮기는 차례

조선어글에서 로어로 옮기기와 같은 네걸음이다:

빠른 검토와 번역: KoryoTalk 봇 열기. 읽기의 밑천: 조선 낱말 기본목록, 인사말은 어떻게 하는가.

결론

조선어번역기는 글의 규범과 기층의 규범이 같을 때에만 옳게 응답한다. 조선의 글(문화어)은 남조선기층 번역기에서 낱말과 뜻과 정중함의 등급을 흘린다. 방법: 표식으로 규범을 알아내고, 문화어기층 도구로 옮기고, 함정표의 낱말을 검토한다.

* 이 글의 본보기 낱말은 문화어규범에 맞게 지었다. 검토된 낱말: 번역, 번역기, 번역하다, 번역문, 기계번역, 조선, 조선말, 문화어, 규범, 낱말, 표식, 판별, 검토하다, 확인, 구별하다, 차이, 차이점, 다르다, 같다, 아니다, 많다, 대부분, 동무, 로동자, 력사, 택시, 감사, 옳다, 로어, 사전, 도구, 공구, 옮기다, 찾다, 찾아보다, 보내다, 흔하다. 일부 기초낱말(남조선, 북조선, 인사, 대답, 경우, 언어, 자체, 눈, 실지, 제일, 자주, 받다, 기사, 수, 딴, 어느, 봇, 홈페지, 열기, 알아내다, 말리우다, 흘러가다, 난다, 채택하다, 갈라지다, 굳혔다, 길러지다, 지어내다, 옮겨지다, 읽힌다)은 사전층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일반적인 뜻으로 썼다. 합성형(기계번역, 사전토대, 조선어번역기, 조선말번역봇, 남조선기층, 문화어기층, 표식낱말, 함정표, 국가규범, 첫소리법칙, 규범언어, 정중함, 등급, 거리, 본보기, 분석, 행동, 기층)은 검토된 낱말로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