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어란 무엇인가? 남조선 말와의 차이

2026년 10월 29일 · KoryoTalk · 7분 읽기

짧은 대답: 조선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어이며, 그 문학규범의 이름은 문화어이다. 남조선 말은 같은 기층을 가진 두번째 규범이다: 글자는 하나이지만 낱말의 표기와 어휘의 일부와 존대가 서로 다르다. 그러므로 남조선 기층으로만 지은 번역은 조선의 낱말과 그 존대를 잃는다. KoryoTalk은 조선말번역봇이다: 별도로 지은 조선 낱말층을 기반으로 옮긴다.

조선어를 부르는 이름

조선에서 언어의 이름은 조선말이며 문어체로 조선어라고 한다. 그 문학규범의 이름은 문화어이다: 신문과 학교 교재와 방송의 표준이다. 남조선에서는 같은 기층을 한국어라 부르고 그 규범을 표준어라 부른다. 이름 그 자체가 규범의 표식이다: 문화어라는 말은 조선 규범에 관한 글에서, 표준어라는 말은 남조선 규범에 관한 글에서 온다.

두 이름이 어디에서 왔는가: 조선은 옛 나라의 이름이며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이름이다 — 조선이란 무엇인가 기사에서 이 이름의 다섯 가지 뜻을 볼 수 있다.

조선어와 남조선 말의 차이

차이는 세 층에서 쌓인다: 표기, 어휘, 존대.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낱말 첫머리의 「로/레/래」이다 — 남조선 표기에서 같은 낱말은 「노/녀/내」로 시작한다 (두음법칙, 규칙의 자세한 분석):

로씨야말조선 규범 (문화어)남조선 표기 (대조)
로동자로동자노동자
력사력사역사
로씨야로씨야러시아
동무동무 — 살아있는 부름동무 — 옛말로 남음
택시택시택시 — 같음

어휘의 쌍은 윗층이다. 그 아래에서 존대가 갈린다: 조선의 문어체 규범은 -습니다/-십시오 어미를 지키고, 남조선의 대화체는 -요 형태를 쓴다. 낱말의 고름도 다르다: 조선의 문장은 남조선 기층으로 지은 번역이 모르는 낱말이 매우 많다. 이것이 번역에서 어떻게 드러나는가 — 번역기와 두 규범과 기계번역이 조선어에서 틀리는 리유 기사에서 볼 수 있다.

두 다른 언어인가?

아니다. 이것은 하나의 언어의 두 규범이다: 글자는 하나 (조선글)이고 기본 문법은 하나이며 간단한 마디는 서로 알아 듣는다. 그러나 차이의 정도는 한 언어의 두 형태로 보기에 크다: 자주 쓰는 낱말의 표기가 다르고, 어휘의 한 층이 서로 갈리고, 존대가 저마다의 체를 가진다. 사람에게는 이길 수 있는 차이이지만, 남조선 글로만 지은 기계에게는 틀림의 근원이다: 력사를 찾지 못하고, 동무를 옛 뜻으로 옮기고, 존대를 남조선 형태로 내놓는다. 본문을 옮기는 실제 순서는 조선어에서 로씨야말로 옮기는 네 단계 기사에 있다.

로씨야말에서 조선어로 옮기기

거꾸리 방향 — 로씨야말에서 조선어로 — 에도 같은 규범의 갈림길이 있다. 번역을 짓는 순서:

로씨야말에서 마디를 짓는 솜씨는 로씨야말에서 조선어로 옮기기 기사에서, 남조선 기층을 가진 봉사들의 전형적인 틀림은 조선어 번역기 온라인 기사에서 볼 수 있다. 마디를 검사하려면 KoryoTalk 번역봇을 쓸 수 있다.

조선 영화와 언어배움

조선의 영화와 방송은 살아있는 조선 소리의 드문 원천이다: 교재는 문어체 규범을 주지만 영화에서는 실제 속도와 억양과 존대를 들을 수 있다. 이것은 두 방향에서 귀를 지린다: 조선 영화는 문어체 어미에, 남조선 영화는 대화체 형태에 귀를 길러준다. 같은 이야기의 두 형태를 비교하면 두 규범의 차이가 빨리 보인다. 조선 영화에서 온 낱말들은 조선 영화와 언어 기사에 있다.

결론

조선어는 문화어라는 문학규범을 가진 하나의 언어이다: 조선 표기 (로동자, 력사, 로씨야), 저마다의 어휘층 (동무), 문어체 존대 (-습니다). 남조선 말와의 차이는 「다른 언어」가 아니라 「다른 규범」이며, 그러므로 번역에는 조선 낱말층이 필요하다. 처음부터 배우는 사람은 조선말 초보자 기사에서 시작 순서를 볼 수 있다.

* 이 글의 낱말들은 사전층으로 검증되였다: 조선말, 문화어, 조선어, 조선글, 낱말, 동무, 택시, 규범, 로동자, 력사, 로씨야, 영화, 번역, 번역기, 원문, 정확, 무엇, 누구, 기준, 같다, 다르다, 알다, 있다, 없다, 이다, 표준어, 기록, 로대, 밥, 남쪽, 리유, 조사, 규칙, 사람, 글, 이름, 나라, 하다, 그리고, 또한, 매우, 배우다, 읽다, 문법, 표현, 어휘, 어순, 특징, 차이, 학습, 수준, 정도, 지니다, 가지다, 전혀, 서로, 쌍, 좋다, 크다, 이룩하다, 이루다, 일컫다, 끝, 끝나다, 형태, 체, 아래, 위, 앞, 뒤, 오늘, 넓다, 작다, 소리, 글자, 표기, 표준, 언어, 학교, 신문, 방송, 책. 합성형 (조선말번역봇, 남조선기층, 조선영화, 규범표식, 두규범, 국어규범)은 검증된 부분으로 지었다. 일부 기초낱말 (우리, 되다, 문장, 어미, 같은, 조선반도, 이르다, 말)은 사전층에서 이번 확인에서 나타나지 않거나 계렬의 이미 공개된 기사들에서 오므로 일반적인 뜻으로 썼다 — 계렬의 관례를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