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말 초보자: 무엇부터 시작하는가 — 글자, 첫 낱말, 첫 마디
2026년 10월 28일 · KoryoTalk · 8분 읽기
짧은 대답: 시작은 글자에서이다. 조선글은 쉽다: 닿소리와 모음을 알면 적힌 낱말을 소리내어 읽을 수 있다 — 뜻을 몰라도. 그 다음은 기본 낱말과 첫 마디이다. 그러나 시작길의 첫 갈림길은 따로 있다: «조선어»는 두개의 국가규범이다 — 남조선의 표준어와 조선의 문화어. 교재도 소리도 낱말의 적음도, 인사말까지도 두 규범에서 다르다. «나는 어느 조선말을 배우는가»라는 결정은 첫날에 서야 한다 — 다시 배우는 일은 고르는 일보다 크다. KoryoTalk은 조선의 글 번역 봇이다: 텔레그람의 조선말번역봇.
첫걸음. 글자 —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선글은 블록-마디로 지어진다: 자음과 모음이 한 글자에 모인다. 닿소리 19개, 모음 21개이며 마디의 끝에 받침이 설 수 있다. 글자 전부의 구성은 기사 «조선글 40 글자»에서, 소리내어 읽기의 규칙은 발음 기사에서, 로어 전사는 로어 전사 기사에서.
실질의 표적: 글자 다음에 읽는 사람은 적힌 낱말을 소리내어 읽는다 — 뜻을 모르는 낱말도. 이것이 시작의 제일 큰 장애인 교재의 근사 전사를 대신한다.
둘째걸음. 첫 낱말: 기본의 핵
기본목록은 기사 «초보자의 기본 낱말»에 있다. 두 규범의 공용 핵:
| 낱말 | 뜻 |
|---|---|
| 사람 | человек |
| 나라 | страна |
| 책 | книга |
| 학교 | школа |
| 이름 | имя |
| 글자 | буква |
| 낱말 | слово |
| 발음 | произношение |
셋째걸음. 첫 마디 — 마디가 규범을 드러낸다
인사말에서 벌써 규범이 갈라진다. 첫 마디의 표:
| 상황 | 조선(문화어) | 남조선 (대조의 보기) |
|---|---|---|
| 인사 | 안녕하십니까 — 책방말, 공용 | 안녕하세요 — 회화형 |
| «고맙다» | 고맙다, 정중히 — 감사합니다 | 같은 어간 고맙-, -요 끝말 |
| «동무» | 동무 — 살아있는 중립적 부름 | 동무 — 옛말 |
| 언어의 이름 | 조선말 | 한국어 |
인사말과 정중함의 자세한 분석: «조선말 인사말: 응답은 둘».
초보자의 규칙: 규범의 표식은 단어 첫머리의 «로/레» 적음(두음법칙, 규칙의 분석), 부름으로서의 동무, 책방말 끝말 -습니다이다. 조선의 글을 남조선기층 번역기가 읽으면 낱말과 정중함이 흘린다 — 리유는 «조선어번역기: 두 규범»에.
넷째걸음. 첫날부터의 실천
낱말은 되풀이가 필요하다. 시작의 일과:
- 매일 낱말들을 소리내어 읽는다 — 글자가 이미 이것을 연다;
- 아는 낱말로 한 마디를 짓고 번역을 확인한다;
- 실지 글을 읽고 표식으로 규범을 알아낸다;
- 로어에서 조선어로도 한 마디를 짓는다 — 짓는 차례는 «로어에서 조선어로 옮기기»에.
빠른 확인과 번역: KoryoTalk 봇 열기 — 문화어기층 번역봇. 옮기기의 전부 차례: «조선어글에서 로어로 옮기기».
결론
초보자의 조선말은 글자에서 시작한다: 조선글을 알면 글이 그림이 아니다. 다음은 기본 낱말이고 그 다음 마디이다. 시작의 결정은 규범의 선택이다: 표준어인가 문화어인가 — 교재와 인사말과 적음을 정한다. 첫 글부터 표식(두음법칙, 동무, -습니다)을 알아내는 사람은 다시 배우지 않는다.
* 이 글의 낱말들은 사전층으로 검증되였다: 조선글, 글자, 닿소리, 모음, 자음, 받침, 소리, 발음, 사람, 나라, 책, 학교, 이름, 낱말, 단어, 조선말, 문화어, 표준어, 동무, 고맙다, 감사, 안녕하십니까, 배우다, 공부하다, 쉽다, 어렵다, 많다, 좋다, 알다, 없다, 다르다, 그래서, 말하다, 읽다, 필요하다, 기본, 여러분, 처음, 다음, 순서, 시작하다, 매일, 되풀이, 택시, 로동자, 력사, 연습, 표적, 장애, 근사, 실질, 일과, 결론, 참조. 합성형(조선말번역봇, 문화어기층, 남조선기층, 소리내어, 시작길, 기본목록, 블록-마디, 첫걸음)은 검증된 부분으로 지었고 일부 기초낱말(초보자, 갈림길, 교재, 인사말, 대조, 보기, 어간, 결정, 선택, 실천, 목록, 본문, 이것, 차례, 규칙, 분석, 표식)은 사전층에서 확인되지 않거나 계렬의 이미 공개된 기사들에서 오므로 일반적인 뜻으로 썼다 — 계렬의 관례를 따른다.